한·독일 교류를 이끌 미래 리더 플랫폼 ‘독일한인차세대협회'(Future Leaders Conference in Germany·FLCG·초대회장 정창훈)가 최근 출범했다.연구자와 기업인, 예술인, 창업가 등 독일과 유럽 각지에서 활동하는 한인 전문가들이 참여해 차세대 인재를 연결하고 성장시키는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다.25일 FLCG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공과대학교(TUM) 메인캠퍼스에서 열린 ‘독일한인차세대협회 출범식 및 제3회 GFGS 비전포럼’에는 독일 전역과 유럽 각지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전문가 100여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