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종이접기(K-Jong ie jupgi)의 세계화와 미래 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2026 고깔축제’가 11월 7일 교원연수원 도고에서 막을 올린다.종이문화재단과 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은 이날부터 이틀간 ‘조이! 대한민국 종이접기·종이문화 컨벤션’을 연다고 밝혔다.’K-종이접기로 전통을 잇고, 창조의 미래를 세계로 펼치는 종이문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특강과 기조강연, 창작 강좌, 체험 프로그램, 경연대회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전통한지 유네스토 인류무형유산 등재 기원 ‘소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행사도 진행된다.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