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가 세계 라이선스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콘텐츠 지식재산(IP)을 상품과 서비스로 확장해 해외 시장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0월 영국 런던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 라이선스 전시회에 한국 공동관을 운영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10월 6~8일 영국 ‘브랜드 라이선싱 유럽(BLE)’과 21~23일 중국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CLE)’에는 국내 기업 35개사가 참가했다. 총 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