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박철의 기자】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이 중국 선양에서 한중 기업을 연결하는 ‘경제 네트워크 외교’에 나섰다.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선전(선전 EXPO)’을 앞두고 중국을 찾은 박 회장은 지난 23일 선양 신세계박람관에서 열린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 현장에서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선양시분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월드옥타는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과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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