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센터(KACS·관장 유니스 전)가 마련한 추석대잔치에 750여 명의 한인과 지역 주민이 참여해 세대와 지역사회를 잇는 한가위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케이센터는 지난 9월 19일 산호세 베스컴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케이센터 추석대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750명이 넘는 한인과 지역 주민이 참석해 케이센터 행사 역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특히 올해는 북가주한글학교협의회와 함께 뉴라이프 한국학교, 새누리 한국학교, 빛의나라 한국학교 학생과 가족들이 대거 참여했다. 200명이 넘는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케이센터 회원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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