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의 한인 청년들이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는 선배들을 만나 인공지능(AI) 시대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묻는다.워싱턴주 비영리단체 빅허그(BigHug)는 9월 26일(현지시간) 벨뷰시청에서 열리는 ‘RPD+ K-팝 플레이 데이 2’에서 대학생과 테크업계 현직자가 만나는 ‘Tech 다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워싱턴대(UW)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에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 현직자를 비롯해 AI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패널로 나선다.참가자들은 AI가 실제 업무환경과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