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년 차에 접어든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오는 10월 1일 재외동포협력센터를 본청으로 통합하고 ‘동포역량지원관’을 신설하는 등 새로운 조직체계를 갖춘다. 내년까지 독립 공공청사 이전도 추진해 조직과 공간을 아우르는 재외동포 정책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김 청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재외동포신문과 가진 서면인터뷰에서 취임 2년 차 재외동포정책의 방향과 주요 현안을 이같이 밝혔다.김 청장은 앞으로 1년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로 ▲10월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과 동포역량지원관의 안정적인 출범 ▲공공청사 이전 ▲700만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