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에서 한인 최초의 재선 시의원이 탄생했다.부에나파크 시의회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특별회의를 열고 11월 3일 예정됐던 1지구 시의원 선거 취소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단독 출마한 조이스 안(Joyce Ahn) 시의원의 재선이 공식 확정됐다.안 시의원은 후보 등록 마감일인 지난 7일까지 1지구에 유일하게 후보로 등록했다. 다른 출마자는 물론 후보 등록 서류를 가져간 사람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재선으로 안 시의원은 1953년 설립된 부에나파크 시 73년 역사상 처음으로 재선에 성공한 한인 시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