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문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센터장은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이 2030년에는 2026년보다 5배 이상 성장하고, 중국 시장이 전체의 40~45%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김 센터장은 20일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월드로봇컨퍼런스(WRC)’의 ‘K-Demo Day: 한중 로봇 혁신 협력 포럼’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의 정밀 제조와 핵심 부품 기술, 중국의 거대한 시장과 견고한 공급망을 결합하는 것이 양국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이번 포럼은 KIC중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동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