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한상(韓商)들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엘살바도르에 모인다.중남미한상연합회(회장 최상민)는 21~23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2026 제8차 중남미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AI 신문명의 시대, AI 어깨에 올라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중남미 지역 한상은 물론 관심 있는 재외동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혔다. 현장 참석과 온라인 참여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 대회는 2026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총회 의장이자 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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