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주 과룰류스에서 처음으로 한국문화 공연이 열렸다. K-드라마 OST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은 가수 가호(Gaho)가 현지 팬들과 만나 라이브 공연과 팬미팅을 열고, 팬들이 모은 식품 500kg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문화교류와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정정희)은 과룰류스 시청 등과 지난 18일(현지시간) 과룰류스 아다마스토르 극장에서 가호 특별 팬미팅을 개최했다. 행사는 브라질한인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번 팬미팅은 과룰류스에서 처음 열린 한국문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과룰류스는 상파울루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