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겸 배우 아이비가 브로드웨이 대표 뮤지컬 ‘시카고’의 주연으로 첫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아이비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오후 7시 뉴욕 맨해튼 앰배서더 극장에서 열린 ‘시카고’ 공연에서 주인공 록시 하트(Roxie Hart) 역으로 브로드웨이 데뷔 무대를 가졌다.공연이 열린 앰배서더 극장은 1,100석 규모로, 이날 공연에는 1,000명이 넘는 관객이 입장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공연 시작 전부터 극장 주변에는 관객들이 몰렸고, 아이비의 브로드웨이 첫 무대를 보기 위해 뉴욕 한인사회에서도 많은 관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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