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복판이 사흘간 거대한 ‘K뷰티 놀이터’로 변했다. 서울 강남과 성수, 명동, 홍대의 거리가 LA에 등장하고, 현지 관람객들은 K뷰티 제품을 직접 바르고 피부 상태를 진단받으며 한국식 뷰티 문화를 즐겼다.CJ올리브영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10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거대한 뷰티 놀이터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논 기분”이라며 아침 7시부터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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