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인 외식문화인 ‘치맥’을 앞세워 미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K-푸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행사가 열렸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그레이트 파크 라이브에서 열린 ‘2026 치맥페스티벌’에 체험형 한국식품 홍보관 ‘K-Food Station’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킨과 맥주를 중심으로 한국식품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은 물론 저녁 시간대 미국 DJ들의 EDM 공연도 마련돼 다양한 연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