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전, 일제강점기의 어둠을 걷어내고 되찾은 광복의 기쁨은 오늘날까지도 우리 민족의 자유와 희망을 상징하는 역사로 남아 있다. 그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한 광복절 기념행사가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열린다.오타와 한인회(회장 전우주)는 오는 8월 1일 오후 오타와 빈센트 매시 파크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광복 81주년 기념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참가 학생들은 광복의 역사와 독립, 자유, 평화의 의미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캔버스에 담아낼 예정이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제공되는 캔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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