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로컬브랜드 공세 거세진다…K-중기, ‘차별화’만이 살길부제목중국 로컬 브랜드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중소 소비재 기업들의 경쟁 환경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가격·품질 위주의 경쟁에서 벗어나 기술과 디자인, 브랜드 경험을 앞세운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3일 발표한 ‘중국 5대 소비재별 최신 시장 동향 및 진출전략’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분석하고, 중국 시장 변화에 맞춘 새로운 진출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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