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K-뷰티는 단순히 아름다움을 만드는 산업이 아닙니다. 사람의 삶을 돌보고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복지’가 되고 있습니다.”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아시아한상필리핀대회’ 행사장에서 만난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K-미용복지학과 김샤샤 교수는 K-미용복지를 이렇게 정의했다. 세계 각국 한인회장과 경제인들이 모인 행사장에서 학교 홍보에 나선 그는 “재외동포들도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전문교육을 받고 새로운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말했다.김 교수는 이번 행사에 박기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