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중동 각국이 자체 방위력 증강에 나서는 가운데, 무기 수출을 넘어 “K-방산이 중동 방위력 증강의 전주기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가 최근 미-이란 전쟁 후 중동 방산시장 변화 방향에 맞춰 K-방산 UAE 진출 확대를 위한 ‘무기 수출에서 전주기 협력으로, UAE 방산시장 진출전략’을 6일 발간했다고 밝혔다.UAE는 세계 15위 국방비 지출 국가로, 2026년 GDP 대비 국방비 지출 비중도 5.5%에 달한다. 이번 전쟁으로 병력 및 요격 미사일 필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