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청년 동포 리더 50여 명이 경북 안동을 찾는다.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오는 7월 3~5일 경북 안동 스탠퍼드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여는 ‘2026 경북 글로벌 차세대 리더스 커넥트 포럼’에 참가하기 위해서다.위원회는 ‘2026 경상북도 차세대 글로벌 리더스 위원회’를 결성해 젊은 청년 글로벌 리더를 발굴하고, 한민족의 정체성과 자긍심 함양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연다.’세계를 품은 경북, 미래를 여는 차세대 리더십’이란 주제의 포럼에서 위원회는 전세계 차세대 동포 리더들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경북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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