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저축은행이 부실자산 정리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기업신용등급 전망이 ‘A(Negative)’에서 ‘A(Stable)’로 상향됐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NICE신용평가는 우리금융저축은행의 기업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A(Negative)’에서 ‘A(Stable)’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향후 신용 상태가 현재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평가 배경에는 대손비용 감소로 인한 수익성 회복과 부실자산 정리를 통한 자산건전성 개선이 반영됐다.우리금융저축은행은 2023년과 2024년 각각 417억원, 748억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