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 벤처기업인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해외총의장 박호선)가 몽골을 거점으로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INKE는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 있는 노보텔 등지에서 ‘2026 INKE 글로벌 비즈니스 밋업 in 몽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 교류 행사를 넘어 국내 유망 벤처기업들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과 투자 연계를 목표로 한 ‘현장형 글로벌 비즈니스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의 무대인 몽골은 최근 스타트업과 디지털 산업 성장세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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