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법무부가 해외진출 기업의 법률 리스크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5월 14일 상의회관에서 법무부(장관 정성호)와 공동으로 ‘해외진출 기업 법률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규제와 통상 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직면한 법률 리스크를 점검하고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 강준하 법무부 국제법무국장, 리사 밀러 세계은행(World Bank) 청렴국장, 국내 주요 법무법인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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