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가 중앙아시아에 진출한다. 조달청이 키르기스스탄 정부와 한국형 전자조달 시스템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조달청은 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키르기스스탄 재무부와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 개선사업’에 대한 협의의사록(RD·Record of Discussion)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102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조달청과 키르기스스탄 재무부가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조달청이 자체 수행하는 첫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사업의 핵심은 한국형 전자조달 시스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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