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미국 주(州)정부 차원의 협력 창구인 ‘코리아 데스크(Korea Desk)’를 통해 한미 경제협력을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기업 투자와 공급망, 인력 양성 등 실질 협력을 현지 지역 단위에서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외교부는 5월 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제1차 코리아 데스크 연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미 상무부가 주관한 ‘셀렉트USA 투자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렸으며, 미국 전역 코리아 데스크 담당관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코리아 데스크는 미국 각 주정부에 설치된 한국 담당관으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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