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기본 날씨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독도가 북한 지역으로 잘못 표기된 오류를 즉시 고쳤다.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VANK)가 삼성전자와 외부 기상정보 제공업체인 더 웨더 컴퍼니(TWC)에 14일 항의 및 시정 요청 서한을 발송한지 하루만이다.반크는 15일 TWC 측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담당 팀에 전달했고, 현재는 수정을 완료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앞서 반크는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기본 날씨 앱에서 독도를 검색할 경우 지역명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상북도’로 표시되는 오류를 확인했다. 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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