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WCTU, 총재 이상기)이 전북특별자치도를 거점으로 국내 조직 기반을 넓히고, 대학 ODA 전문기관과 손잡고 태권도 기반 교육·건강증진·국제개발협력 사업 확대에 나섰다.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은 지난 4월 18일 오전 전주시 덕진구 시그니처호텔 6층 블룸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지부 창립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어린이들의 꿈(Hope), 열정(Passion), 도전(Challenge)을 모토로 설립된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이 국내 조직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이날 총회에는 전주·익산·군산·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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