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함부르크한국총영사관(총영사 이상수)은 지난 4월 30일(현지시간) 함부르크 주정부가 주관한 제13회 ‘영사관개방행사(Lange Nacht der Konsulate)’에 참여해 한국 문화의 매력을 현지 시민들에게 뽐냈다.’유럽주간'(Europawoche)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총 34개 영사관과 4개 외국문화기관이 청사를 개방했다.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시민이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K-팝 커버댄스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서예 시연과 체험, 한복 입어보기, 한국 민화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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