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한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 학생 선수들을 위해 백산수 후원에 나섰다.농심은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육상 꿈나무 농심 백산수 후원 협약식’을 열고, 서울체육중·고등학교 육상부에 올해 말까지 매달 백산수를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학교 측은 선수 유니폼에 백산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에 출전해 브랜드 홍보에 협력한다. 농심은 이달 중 서울 용산구 배문중·고등학교, 충남 홍성군 홍주중학교와도 추가 업무협약을 맺어 후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농심이 올해 학생 육상 선수들에게 지원하는 백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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