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금융권 최초로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음악단 ‘신한 SOL레미오’를 창단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창단식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강영홍 신한은행 경영지원그룹장, 임영미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곽범준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사장 등 주요 관계자와 단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행사는 전용 연습실 투어, 사업 소개, 사원증 수여식, 축하 연주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창단은 지난 3월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한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