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이나라가 인도 대표 접착제 기업 피딜라이트 인더스트리와 손잡고 인도 학교 현장을 겨냥한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Paper Folding) 교육사업 확대에 나섰다.종이나라 정규일 대표이사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인도 델리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체결식에 참가해 피딜라이트 인더스트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양국 정상은 4월 20일 뉴델리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