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하다 귀국한 네팔 노동자들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네팔 한국 귀환노동자 안정적 재정착을 위한 단계별 지원체계 강화사업'(2022~2028)의 일환으로 네팔 농업개발은행(ADBL), 네팔 노동고용사회보장부(MoLESS)와 협력해 저금리 창업대출 이자보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노동 이주를 본국의 경제 발전과 재정착 지원으로 연결하는 우리 정부의 첫 공적개발원조(ODA)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고용허가제(EPS)를 통해 근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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