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물론 해외의 종이접기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이 종이 JOY’를 외치며 지구촌 어디든지 K-종이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다짐했다.(재)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은 12일 서울 장충동 종이나라빌딩에서 ‘K-종이접기(Korea Jong ie jupgi)·종이문화 봄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는 2개 반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A반은 홍혜란 원장(재단법인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경기평택종이문화교육원)이, B반은 곽정훈 단장(조이봉사단)이 사회를 맡았다.서현경 원장(대구수성종이문화교육원)과 부수빈 지부장(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