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이 만개하는 4월, 전국 곳곳에서 지역축제와 각종 할인 행사가 어우러진 ‘관광 축제의 계절’이 펼쳐지고 있다. 여행과 문화 체험에 더해 다양한 할인 행사까지 진행되면서 관광객들에게는 ‘알뜰 소비 여행’의 기회가 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동행축제’ 개막식을 열고 오는 5월 10일까지 30일간 전국에서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동행축제는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획된 전국 규모의 행사다.개막식이 열린 전주에서는 전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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