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국가 전략 산업인 K-배터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금융 지원에 나섰다. 9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SK온(대표이사 이석희, 이용욱)과 전기차용 2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의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생산적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K-배터리 공급망 확대와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금융권의 적극적인 지원 사례로 평가된다.협약식에는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과 김민식 SK온 재무본부장이 참석해, 양사가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글로벌 친환경 에
신한銀, K-배터리 글로벌 도약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Previous Article[속보] 이란 “미국이 레바논 관련 약속 이행할 때까지 회담 시작 않을 것”
Next Article 스리랑카 군·경 수뇌부, 한반도 평화통일에 동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