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최근 제기된 ‘동포청·협력센터 통합 연기와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설립 재단 추진’ 주장에 대해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재외동포협력센터와의 통합을 직접 추진한다고 분명히 밝혔다.재외동포청은 3월 24일 본지의 ‘동포청·협력센터 통합보다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 건립이 우선’이란 제하의 기사와 관련, 입장자료를 통해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와의 업무 중복 해소 및 예산·조직 효율화를 위해 양 기관 통합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본지는 24일 김성곤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국회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을 취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