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중국지역 무역관장들이 19일 중국 스촨성 청두에 모여 50조 위안(한화 1경원)을 넘어선 중국 소비시장을 어떻게 뚫을지를 놓고 머리를 맞댔다.산업부와 코트라는 이날 청두에서 ‘재중 상무관·무역관장 회의’와 ‘한-중 소비재 협력 플라자’를 동시에 개최했다.산업부 나성화 무역정책관과 코트라 강경성 사장 주재로 재중 상무관, 코트라 중국지역본부 21개 무역관장들이 4시간 동안 마라톤 회의를 열고, 중국 진출 전략과 기업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중국을 하나의 시장이 아닌 화북, 화동, 화남, 중부, 서부, 동북, 별도 등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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