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사계절 내내 축제가 이어지는 ‘365일 축제도시 서울’ 구상을 내놓으며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계절별 대표 축제인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서울어텀페스티벌’, ‘서울윈터페스티벌’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이를 통합 브랜드 ‘펀 서울(Fun Seoul)’로 묶어 서울 전역을 축제 무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의 핵심은 한강을 축제 중심지로 확장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축제를 늘린다는 데 있다.또 축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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