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중국지역 26개 지회를 회원간 경험과 자원이 씨줄과 날실이 되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따뜻한 경제 공동체로 만들겠습니다.”최송호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제2대 의장은 14일 취임 일성으로 ‘단합’을 수차례 강조하면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최 의장은 그동안 ‘중국 월드옥타의 대부’ 역할을 해온 이광석 제1대 의장의 바통을 이어받았다.최 의장은 전날인 13일 중국 쿤밍(昆明)시 트로피컬 가든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중국 회장단회의’를 통해 데뷔했다. 이 자리에는 중국지역 월드옥타 26개 지회 소속 지회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