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간 외교뿐만 아니라 학계와 시민사회 차원의 교류 확대가 한반도 평화 환경 조성에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지난 6일 중국 베이징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와 한국국제정치학회가 공동 주최한 ‘2026 한중 평화통일포럼’에서다.민주평통 베이징협의회가 주관한 포럼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한중 협력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노재헌 주중한국대사를 비롯해 민주평통의 방용승 사무처장과 서만교 중국부의장, 설규종 운영위원, 박기락 베이징협의회장과 자문위원들, 이노훈 상하이협의회장, 김관식 광저우협의회장, 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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