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미여성회총연합회(KAWA USA)가 제12대 차기 총회장으로 진희 다머(Jinhee Dahmer) 씨를 선출했다.KAWA USA는 2026년 2일 열린 이사회 줌(Zoom) 회의에서 이사회 과반수 득표를 통해 진희 다머 씨를 차기 총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5일 열리는 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다머 씨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 임기의 총회장직을 맡게 된다.현 총회장인 제시카 위스카우스키(10·11대 총회장)의 임기는 올해 12월 종료된다.진희 다머 차기 회장 당선자는 과거 제5대 미주 한미여성회 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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