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 중국사무소가 한국과 중국의 농업 인력 구조 변화와 청년농 육성정책을 비교하고, 농촌 인재 유입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 중국사무소(소장 임영아)는 4월 29일 중국 베이징 한중과기협력센터 회의실에서 ‘농업농촌 인재양성 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한·중 양국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농촌 고령화와 청년층 유입 부족 문제를 점검하고, 청년농 육성과 귀촌 인재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비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중국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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