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인사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의 우승을 기원하면서 응원전으로 힘을 보탠다. LA한인회와 LA한인상공회의소, 한인축제재단, 민주평통 LA협의회, 재미대한 LA체육회 등 주요 한인단체들은 LA총영사관에서 4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LA 한인 합동응원전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열었다.응원전의 슬로건은 ‘하나된 LA, 하나된 REDS’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동시에 한인 커뮤니티의 단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준비위원회는 지난 1월 16일 첫 회의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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