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년 전통의 한국 홍삼’이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천연.유기농제품 박람회(NPEW)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KGC인삼공사( 대표이사 임왕섭, 안빈) 정관장은 4~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NPEW’에 참가해 K-홍삼을 앞세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127년 한국 인삼의 유산(127 Years, Korean Ginseng Legacy)’이라는 주제로 개관한 정관장 부스에서는 홍삼 음료 시음 행사를 비롯해 인삼 농장 콘셉트 포토존 운영과 복주머니 샘플 증정 이벤트 등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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