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1200억 규모에 이르는 공적개발원조(ODA) 시장공략에 나선다.코이카는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개발협력 참여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우리 기업이 ODA 시장을 통해 해외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하도록 돕는 코이카의 대표적인 연례 행사다. 특히 올해는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에서 ‘성과 기반 K-ODA’가 핵심 비전으로 제시되면서 기업들의 참여 전략과 글로벌 진출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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