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소장 정일)는 지난 2월 27일 베이징 쿤룬호텔에서 ‘2026년도 중국한국상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혁준 현대자동차 중국법인 총재를 3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이 회장은 2001년부터 현대차 북경대표처 근무를 시작으로, 현대차 북경사무소 대표와 중국지역 부총재를 거쳐 2022년부터 총재를 맡고 있다. 1969년 서울출생으로, 중국 지린대를 졸업 후, 베이징대 EMBA와 런민대 박사를 취득했다.이혁준 회장은 이날 취임식을 통해 “대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에 한국 기업의 권익 보호와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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