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I 체결로 양국 경제 협력 ‘신호탄’인천 경제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핵심 생산 기지이자 동남아시아의 신흥 거점인 캄보디아와 손을 잡고,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인천상공회의소는 박주봉 회장을 단장으로 한 경제 사절단이 지난 2월 21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개발위원회(CDC)와 중장기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CDC는 캄보디아 내 외국인 투자를 총괄하며 국무총리가 직접 관장하는 핵심 정부 기구로, 이번 LOI 체결은 단순한 상징적 교류를 넘어 양국 간 실질적인 경제 혈맹 구축이라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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