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들이 국내 세법과 관련해 겪는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재외동포청과 한국세무사회가 손을 잡았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3일 서울 광화문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와 ‘재외동포 세무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700만 재외동포들이 복잡한 국내 세법으로 인해 겪는 고충을 해결하는 데 1만7천 세무사가 앞장서게 되어 뜻깊다”며 “재외동포청의 인프라와 세무사회의 전문성을 결합해 실질적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포들의 권익 보호와 고국과의 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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