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상대회에 이어 세계한인회장대회 또한 올해부터 동포사회 주도로 개최된다. 또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석한 한인회장 전원이 참여하는 ‘세계한인회장총회’가 새롭게 신설된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월 12일 2026년 제1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열고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규정’을 제정했다며 13일 이같이 밝혔다.세계한인회장대회를 정부 주도가 아닌 동포사회가 직접 이끄는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구심점인 한인회의 리더들이 참여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앞으로 ‘자율’,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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