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베트남 대한체육회는 지난 31일 베트남 호치민시 렉스 호텔 사이공(Rex Hotel Saigon)에서 박희영 제3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박희영 회장은 취임사에서 “재베트남 대한체육회가 체육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중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체육회를 “한·베 문화와 전통을 잇는 교류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재베트남 대한체육회는 2018년 3월 출범한 한인 단체로, 3개 지회와 8개 경기 종목 단체를 두고 있다. 박희영 신임 회장은 대아E&C 베트남 법인장으로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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