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캄보디아 내 온라인 스캠(사기) 범죄에 대한 현지 당국의 단속이 강화되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여행경보 단계’를 현실에 맞게 하향 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평택시 갑)은 지난 2월 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를 만나 캄보디아 현지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동포들의 숙원인 여행경보 추가 조정을 검토해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지난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기된 여행경보 관련 후속 조치 차원에서 이뤄졌다.‘코리아 전담반’

Share.

Comments are closed.